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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단골식당>에 일락과 태민이 출연했다.
한편, 활동 시작 후 휴가를 일주일 이상 가진 적이 없다는 태민은, "연말을 가족들과 보낸 적이 없다. 10년 이상 됐다"고 답했다. 이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묻자, "유일하게 쉬는 날이 있었는데, 전날 크리스마스이브에 과음을 해서 하루가 끝나버렸다"며 웃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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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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