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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황금빛' 유인영이 뜻밖의 사실을 고백했다. 박시후가 아닌 실제 연인이 있다는 것.
이때 장소라는 뜻밖의 고백을 했다. "그 사람이 날 그런 눈빛으로 봤다. 공항에서 날 보내주면서"라며 "입양아다. 양부모가 흑인이다. 결혼은 조건 맞춰서 하고 몰래 연애만 하고 끝내려 했다. 오빠한테 여자 없었으면 끝냈을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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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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