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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문식이 MBN의 새로운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중 이문식은 원양어선을 탄 지 20년만에 마도로스 생활을 은퇴하고 설상가상 부인의 졸혼 선언으로 결혼생활까지 은퇴하게 되면서 자의든 타의든 혼자인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비혼주의자만 입주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를 운영하며 그들을 응원하는 조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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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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