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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샤이니 멤버 종현의 입관식이 조용히 거행됐다. 21일 발인이며 장지는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비공개 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종현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0호실에 마련 돼 조문객을 받고 있다. 유족들의 뜻에 따라 따로 빈소를 마련해 팬들의 조문 행렬도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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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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