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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난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대세'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오는 3월 19일 컴백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반지를 형상화한 골드 '0'과 멤버들의 검지 손가락으로 만든 '1'을 통해 앨범명인 0+1=1(I PROMISE YOU)를 소개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워너원은 내일(27일)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시작되는 새 앨범의 예약판매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앞으로 워너원이 맞이할 따뜻한 '황금기'를 의미하는 'Day' 버전과 더욱 화려하게 빛날 워너원의 '황금기'를 의미한 'Night'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버전별 포토북과 함께 랜덤으로 수록되는 황금비율의 11종 포토카드에는 워너블에 전하는 워너원 멤버들의 약속이 자필로 담겨있으며, 반지를 형상화 한 원형의 금빛 미러카드는 황금기를 맞이한 워너원의 약속을 담고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워너원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1x1=1(To Be One)'과 프리퀄 리패키지 '1-1=0(Nothing Without You)'으로 1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 데뷔 4개월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할 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쓰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어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올 워너원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다음달 19일 컴백을 앞두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