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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재간둥이 빅뱅 승리가 지난주에 이어 웃음사냥에 나선다.
한편, 승리가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자로 밝혀지자 어머니들은 다시금 감탄하며 승리를 보기 시작했다. 승리는 해외 활동 시 외국 프로그램 출연 경험을 언급하며 "빅뱅 멤버 중에 내가 말을 제일 많이 한다"고 해맑게 자랑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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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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