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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사장님' 휘성이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생긴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MC는 "직접 계산까지 다 하며 경리 일까지 도맡아 한다더라"고 물었고, 휘성은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내가 계산기 켜서 소수점까지 계산한다. 원천징수 다 해서 모두에게 직접 뱅킹으로 쏴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정말 짜증난다. 심지어 스타일리스트일 까지하고 있다"며 1인 기획사 운영의 불편사항을 솔직하게 밝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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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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