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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엠마 왓슨이 새 남자친구와 사귄 지 '벌써' 두 달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왓슨과 오버스트리트는 최근 미국 LA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 베니티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사실도 알려지며 열애설에 힘이 더욱 실렸다. 그러나 아직 양측 모두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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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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