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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영희가 선배 최유정에게 과즙미 표정을 전수 받았다.
이에 MC가 김영희에게 "전수 받은 표정 보여달라"고 하자 김영희는 전수 받은 멘트와 함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 상큼한 표정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정말 서른여섯까지 이런 상큼한 표정 처음이야. 그런데 과즙도 종류가 있잖아. 나는 오렌지, 사과같은 과일보다는 여주 느낌으로"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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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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