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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4월호를 통해 개그우먼 안영미, 플러스 사이즈 모델 김지양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영미와 김지양은 "이 방송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자유롭게 섹스나 여성의 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포부로 내걸고 있는 팟캐스트 '귀르가즘'을 진행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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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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