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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달팽이 호텔' 김민정의 색다른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미 첫 번째 요리 스승 성시경에게 '스크램블 에그'를 전수받은 적이 있는 김민정은 스크램블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오믈렛 라이스'를 배우기 위해 이원일 셰프를 찾아갔다.
김민정이 처음 선보이는 '오믈렛 라이스'는 화려한 비주얼과 맛으로 3기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일할 땐 '프로페셔널하게', 놀 땐 '화끈하게' - '달팽이 음악회' 흥신춤왕(?) 김민정의 재발견!
김민정이 일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봄맞이 새 단장에 나선 달팽이 호텔, 김민정은 3기 손님들이 체크하기 전에 이경규-성시경과 함께 산뜻한 침대보로 바꾸며 봄맞이 인테리어를 진행하는가 하면, 먼저 나서서 방 안에 피톤치드 방향제를 뿌리는 등 객실 점검에 최선을 다하는 등 솔선수범하며 일을 해 '워커홀릭'의 면모를 뽐냈다. 이러한 모습에 총지배인 이경규는 "일손이 착착 맞는다"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뿐만 아니라, 김민정은 이번 여행에서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노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튿날 열린 '달팽이 음악회'에서 손님들의 무대를 본 김민정은 상치 못 한 노래와 함께 파격적인 춤까지 선보이며 흥 넘치는 답가를 선사했다.
이에 이경규는 자리를 박차고 무대로 뛰쳐나가는가 하면, 3기 손님들도 노래를 떼창하며 현장 분위기가 최고조로 달아올랐다는 후문.
과연 그녀의 흥 넘치는 무대는 어땠을지 달팽이호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달팽이호텔' 9회 방송은 3월 31일 토요일 밤 오후 12시 OLIVE & tvN 동시 방영되며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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