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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영주가 SBS 새 수목 드라마 '훈남정음'에 출연을 알리며 다작 행보를 이어간다.
정영주는 40대 골드미스 '오두리' 역으로 분한다. '오두리'는 결혼정보회사에 다니는 커플매니저 '유정음'(황정음)이 VIP 고객으로 유치하고자 하는 인물. 1회부터 등장하는 연애부적합자로, 훈남과 정음이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장본인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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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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