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새로운 전시/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 'SMTOWN MUSEUM'(에스엠타운 뮤지엄)을 오픈했다.
'SMTOWN MUSEUM'은 앨범 제작 과정을 비롯해 음악, 앨범, 화보집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SM ARCHIVE'(에스엠 아카이브), SM 아티스트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특별한 기획 전시 'SPECIAL EXHIBITION'(스페셜 엑시비션), 의상, 소품, SM 아티스트들의 활동 등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ARTIST GALLERY'(아티스트 갤러리), SM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의 화려한 무대와 무대 뒤 모습을 볼 수 있는 'SMTOWN LIVE Beyond Story', NCT를 비롯한 SM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싱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DREAMS COME TRUE with NCT' 등 다양한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SM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체험 'AR PHOTO with ARTIST', SM 실시간 멀티 라이브 방송 채널 '!t Live'(잇 라이브) 진행 장소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객들이 생방송을 바로 앞에서 즐길 수 있는 'MCN STUDIO'(MCN 스튜디오), SM 아티스트들이 녹음했던 스튜디오에서 스마트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everysing'(에브리싱)을 체험할 수 있는 'RECORDING STUDIO'(레코딩 스튜디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