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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파타'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자신이 데뷔 연차로 따지면 JYP 에서 두번?라고 밝혔다.
유빈은 "2007년에 데뷔했다. 올해 데뷔 11년차"라며 "JYP에서 박진영 다음이다. 투피엠, 갓세븐, 트와이스 다 제 아래"라고 웃었다. 이어 "나이로는 투피엠에 동갑 친구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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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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