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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작은집' 박신혜 "행복실험 종료 아쉬워…만족도 높다"
마지막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12박인데 두달 좀 넘었다. 여러가지로 처음이었다. 낯선 곳에서 혼자 잔 것도 처음, 다양한 음식이나 새소리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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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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