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한은정의 소속사 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 및 블로그를 통해 한은정의 광고 촬영 모습을 게재했다.
최근 한은정은 SBS 주말 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야망을 숨기고 있는 재벌가 민회장(이미숙)의 집사이자 비서 정수진 역을 맡아 악녀의 매력을 발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