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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재균의 흑화가 '오늘의 탐정'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지아의 조정을 받게 된 이재균이 끝내 빨간 눈으로 변해 최다니엘의 위치를 발설한 것.
이재균까지 이지아에게 조정을 당해 긴장감을 높이며 빠른 전개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KBS2 '오늘의 탐정'은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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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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