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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컬투쇼' 이시영이 '안젤리나 졸리'라는 호칭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시영은 자신의 새 영화 '언니'에 대해 "액션에 쌓여있던 것을 다 담아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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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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