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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돌' 시하가 아빠 봉태규가 직접 제작한 종이 로봇을 외면했다.
하지만 정작 시하의 반응은 냉담했다. 시하는 처음엔 무관심했고, 아빠 봉태규가 애써 로봇 캐릭터탈을 쓰고 연기를 했을 때야 비로소 종이 로봇을 입었다. 입은 뒤에도 영 몸이 불편하자 "이거 벗을래", "이거 버려"라고 답해 봉태규를 서운케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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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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