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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우성이 가짜 SNS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정우성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인랑'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정우성은 2015년 6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UNHCR) 로 선정, 세계 각지의 난민 캠프를 방문해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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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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