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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영자가 후배 예능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이어 "그리고 내 꿈을 향해 묵묵히 왔을 때 어느순간 난 꿈의 자리에 있었다. 여러분도 절대 꿈 포기하지 마라. 나도 이 나이에도 새로운 꿈을 꾼다. 꿈을 포기하면 그 순간 멈추게 된다. 계속해서 꿈을 꾸면 어느순간 그 자리에 있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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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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