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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봄여름가을겨울이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는 "감사하다. 1992년에 골든디스크상을 받았을 때 그땐 둘이 올라왔지만 지금은 혼자 올라왔다"며 말을 이어나갔다.
김종진은 "지난 30년 동안 음악을 하는 동안 봄여름가을겨울이 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응원해주셔서 가능했다. 여러분과 함께 받고 싶다"며 "여러분이 있어서 외롭지 않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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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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