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전선 이상無" 전현무♥한혜진 오늘(14일) 강남 데이트 '결별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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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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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애정전선 이상無"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데이트가 포착되며 결별설을 날려버렸다.
스타뉴스는 14일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강남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둘 다 패딩 차림으로 캡모자를 써 얼굴을 가렸다"며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줄 지어 포장한 음료를 들고 차로 돌아가는 모습.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포장해 나온 두 사람은 전현무의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를 타고 이동했다.
'나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공개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말에 리액션이 없는 모습으로 결별설이 돌았다. 하지만 이후 한혜진이 DJ 도전에 전현무가 축하 문자와 꽃바구니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공개해 루머를 잠재웠다.
더욱이 이날 두 사람의 강남 데이트가 포착되면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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