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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황치열이 12년 만에 발표한 새 정규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주말을 뜨겁게 달궜다.
또, 팬 한 명 한 명과 아이컨택을 나누고 다정한 대화를 이어가며 팬바라기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팬들 역시 황치열의 손짓 하나, 멘트 하나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현장을 한층 뜨겁게 달궜다.
한편, 황치열은 신곡 '이별을 걷다'로 활동을 이어간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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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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