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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더 팬'의 'TOP 5' 용주, 임지민, 트웰브가 시청자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9일 생방송되는 '더 팬'은 'TOP 2' 카더가든과 비비의 양보 없는 결승 무대가 펼쳐진다. 치열한 팬덤 전쟁 속에 누가 최후의 우승자가 될지, 그 결과는 9일 오후 6시 10분에 생방송되는 '더 팬'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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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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