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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이경이 첫 회부터 포복절도 유발하는 코믹 연기를 펼치며 '와이키키의 공식 웃음 치트기' 임을 다시금 입증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게스트 하우스에 유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도 준기는 태평하게 TV를 보며 시리얼을 먹는가 하면 유성이 떨어지면서 생긴 구멍을 소파로 막으며 좋아하는 등 위기의 순간에도 대책 없이 해맑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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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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