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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수미네 반찬'이 가정의달 특집을 준비, 서울에서 시청자들을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오늘(26일, 화) 제작진이 공개한 '가정의 달 특집' 예고 영상에서 김수미는 "따뜻한 식사 대접을 하고 싶은 분들을 모시고 오라. 제가 정성껏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겠다"라고 밝혀 다가오는 5월 더욱 풍성한 김수미표 반찬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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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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