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민영이 큐레이터 '성덕미'로 완벽 변신했다.
화려한 색상의 슈트와 깔끔한 액세서리, 단정하게 묶은 머리는 세련된 분위기를,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질끈 묶은 머리는 수수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전해준다. 왜 큐레이터 성덕미가 전혀 다른 의상들을 입고 있는지, 큐레이터로서 어떤 상황들과 마주하게 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박민영은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애교 많고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하다가도 본 촬영이 시작되면 성덕미로 완벽 몰입,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보여주며 '역시 박민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로코 퀸 박민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이번 주 수요일 (10일)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