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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의 리얼 심쿵 케미가 폭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이 대 방출됐다.
벚꽃 나무 아래 나란히 서서 활짝 미소 짓는 박민영-김재욱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민영은 김재욱의 귀 뒤에 벚꽃을 꽂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에 김재욱은 고개를 살짝 숙이고 박민영에게 키를 맞춰주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또한 두 팔을 벌리고 있는 박민영과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김재욱의 모습이 현실 케미를 폭발시킨다.
또한 시청자들의 심장을 훅 파고든 '벽밀 키스 연출신'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극중 숨결이 닿을 듯 아찔했던 두 사람은 현장에서는 달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김재욱은 박민영의 머리에 손을 올려 자신과의 키 차이를 가늠해 보고 있다. 박민영은 김재욱의 옷깃을 살짝 쥐고 그를 올려다 보고 있다. 두 사람의 바람직한 키 차이와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광대를 하늘까지 승천하게 한다.
이에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박민영과 김재욱의 밝은 에너지가 언제나 현장을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며 "특히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덕심을 활활 태울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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