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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쓰 코리아' 베르나르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베르나르는 "내 아들도 같은 작가다. 영적인 것에 대한 소설을 쓰고 있다"라고 조나단을 소개했다.
조나단은 "사자와 대화를 나누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다. 아직 출간 전이다. 한국어로도 번역이 되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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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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