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쌍둥이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로페즈는 딸 엠므가 "내가 엄마가 가장 아끼는 사람인가요?"라고 뜻밖의 질문을 던지자 "뭐라고?"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로페즈는 "나는 특히 더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너희 둘 중 누가 낫다고 생각하는 건 없단다. 둘 다 너무 사랑해"라고 현명하게 대답해 눈길을 모았다.
sj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