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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기용이 일본 팬들과 처음 만난다.
장기용은 '고백부부', '나의 아저씨', '이리와 안아줘' 그리고 최근 종영한 '킬잇'까지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훈훈하고 개성 있는 마스크로 주목받았을 뿐 아니라 '눈빛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2019 장기용 일본 팬미팅-퍼스트 콘택트'는 일본사이트 KOARI에서 예매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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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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