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 프로그램 최초 1박 2일 릴레이 생방송을 시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와이 현지에서 야노시호와 추사랑, 우지석 통역사로 시작하는 이번 생방송은 강부자, 김구라와 송가인 등의 출연진으로 이어지는 초특급 라인업으로 '생방송 사수'를 부른다.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는 '꿀잼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하와이에서 포문을 여는 생방송은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 우지석 통역사가 함께한다. 이들의 '하와이 리얼 라이프'는 18일 1부가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2시, 19일 2부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박 2일에 걸친 생방송을 진행한다. 강부자는 18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고, 18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는 김구라가 송가인과 '구라이브'를 함께한다. 훈남 유튜버 '약쿠르트'와 유민상은 '구라이브'와 동시간대에 시작된다.
강부자는 이번에 진짜로 축구장에서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독한 해설가'로 알려진 김동완과 조우종 아나운서가 함께 등장해 강부자가 꿈에 그리던 축구 해설가로 데뷔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SNS에서 핫한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가 유민상과 함께 등장한다. 두 사람은 우리가 미쳐 모르고 있었던 '약에 대한 모든 것'을 개봉할 것이라는 후문이다.
'마리텔 V2' 제작진은 "18일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18일 정오부터 이어져 저녁 11시 끝나는 다양한 생방송들과, 19일 오전 10시에 다시 시작하는 '특별한 생방송'을 하게 되었다"며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재미있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18-19일에 방송되는 모든 생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달해 생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매주 다양한 성향의 콘텐츠로 똘똘 뭉친 출연자들이 생방송 도전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출연자들이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