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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재경이 시청자들을 궁금증의 바다에 퐁당 빠뜨렸다.
스틸 속 김재경은 다소 굳은 표정과 지금까지 본 적 없던 냉철한 눈빛은 총회장의 분위기를 꽁꽁 얼어붙게 만들고 있기도. 이처럼 핑크빛 로맨스 대신 실속을 철저하게 추구하는 사업가로 돌아간 김재경. 그가 일언반구 없이 주주총회장에 모습을 드러낸 사연과 숨겨진 본심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본방사수 욕구가 끓어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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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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