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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마동석이 '아기 얼굴'을 공개했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악인전'에서 조직폭력배 보스 장동수 역을 맡았다.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가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달 29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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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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