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복면가왕' 파프리카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남경읍이었다.
유영석과 카이는 샹들리에에 대해 트로트 가수로 추측했다. 김구라는 샹들리에에 대해 송가인, 파프리카에 대해 나태송이라며 추측했다.
집계 결과 68대 31로 샹들리에가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파프리카의 정체는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읍이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