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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최자가 배우 이동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동욱과 군 생활을 같이 했던 최자는 "동욱이도 먹는 것을 좋아한다. 군대에서 동욱이가 저와 열심히 먹었다. 작업실에서 함께 맥주를 사다가 먹었는데, 맥주 캔이 작업실을 꽉 채울 정도였다. 당시 서로 비슷한 사이즈까지 살이 불어났다. 아마 이동욱 인생 최대 사이즈였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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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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