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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9월 콘서트 티켓이 오픈 7분만에 매진됐다.
이날 티켓 판매 사이트 동시접속자는 15만명, 평균 대기인원은 5만명에 달했다. 지난해 잠실 주경기장 2회 공연에 비해 전체 좌석수가 줄어든 만큼, '취소 티켓팅'을 노리는 팬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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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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