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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난 2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평균 시청률 1부 7% 2부 7.4%(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스테이크집은 새로운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면서 점심·저녁 장사에 대한 균형을 고민했다. 백종원은 지금보다 더 높은 점심장사 매출을 원하는 사장님에게 "저녁장사 뛰어넘는 점심장사는 말이 안 된다"며 "점심대비 저녁매출은 보통 두 배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거꾸로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1%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던 칼국수집은 백종원이 예고한 대로 '비밀 솔루션'이 진행됐다. 완성된 맞춤 리모델링에 사장님은 "이 은혜를 어떻게 갚냐"며 연신 감사해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사장님은 리모델링 된 가게 구조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었고, 설상가상 손님이 밀려들면서 일부 손님은 음식을 받지 못하고 가게를 나서기도 했다.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한 칼국수집이 앞으로의 위기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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