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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TBC '슈퍼밴드'가 결선 2차전 방송일인 5일 '슈밴데이'를 맞아 모네 팀의 자작곡 '우잉(Wooing)' 무대를 선공개했다.
모네 팀은 지난 주 방송된 결선 1차전에서 6팀 중 유일하게 자작곡 '가져가'를 불렀다. 프로듀서 총점에선 2위를 차지했으나, 관객 투표에서 밀리면서 프로듀서+관객점수 합산에서는 6위로 최하위인 상황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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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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