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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TBC '슈퍼밴드'에서 대망의 생방송 파이널(결승전)에 진출한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 4개 팀이 "문자투표 잘 부탁드린다"고 떨리는 각오를 전했다.
'루시'의 프런트맨 이주혁은 "루시는 내가 정말 원했던 분들과 함께 하는 팀"이라며 "결승전이 끝나고 나서도 '루시는 정말 그들만의 색이 있는 음악을 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무대 준비를 하며 이태원에서 밥도 먹고 소품도 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무대 뒤편 이야기도 살짝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호피폴라'를 이끄는 아일은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게 됐다. 부디 많은 문자투표 부탁드린다"며 시청자들에게 당부한 데 이어, "사실 '슈퍼밴드'는 끝나지만, 저희 참가자들의 음악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모네'의 프런트맨 자이로는 "정말 잘 해서 모든 무대가 끝나고 '우승 축하드려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지금까지 아낌없이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저희는 좋은 모습과 음악으로 자주 인사 드리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가 '제1대 슈퍼밴드'의 자리를 놓고 겨룰 JTBC '슈퍼밴드' 파이널 무대는 7월 12일 밤 9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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