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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TBC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의 초대 우승은 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가 차지했다.
결선 1, 2차전 합산 점수에서 2위였던 호피폴라는 생방송 파이널을 통해 종전 1위였던 루시를 제치는 데 성공하며, 감격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상금 1억원과 북유럽 SUV를 받은 우승팀 호피폴라뿐 아니라, 모든 팀 멤버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초대 슈퍼밴드 탄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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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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