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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고의 한방' 탁재훈(본명 배성우)이 아버지인 배조웅 국민레미콘 대표를 언급했다.
이에 탁재훈은 "나 이제 그만 하겠다. 경영해야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상민은 "탁재훈은 아버지 도움 안 받았다. 절대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배조웅 대표는 올해 초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연합회는 제10대 회장에 당선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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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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