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OST 퀸' 거미가 부른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가 베일을 벗는다.
슬픈 멜로디에 거미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드라마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특히,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지난 6회 엔딩신에 첫 등장, 극중 구찬성(여진구)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장만월(아이유)의 애틋한 심경을 대변하며 방송이 끝난 후에는 OST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의 진두지휘 아래 최고의 가창 라인업을 구축하며, 철옹성 같은 음원차트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거미의 합류로 다시 한 번 '호텔 델루나' OST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거미가 참여한 '호텔 델루나' OST Part.7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