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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88년 올림픽 김광선 복싱 금메달리스트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김광선 관장님은 "은퇴 후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체육관 3군데 하고있고 개인적인 사업도 하고있다. 후배들도 육성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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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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