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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의 개발 자회사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가 합병 절차를 마치고 '님블뉴런(Nimble Neuron)'이라는 새로운 사명과 CI를 공개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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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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