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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6일 결혼 배윤정, 남편은 10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풋볼클럽 대표

[단독] 26일 결혼 배윤정, 남편은 10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풋볼클럽 대표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의 신랑이 10세 연하의 풋볼클럽 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배윤정의 신랑 서 모 씨는 태국 프로축구리그에서도 뛰었던 축구선수 출신으로 현재는 풋볼클럽의 대표를 맡고 있다. 배윤정보다는 10세 연하로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결혼 소식은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단독] 26일 결혼 배윤정, 남편은 10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풋볼클럽 대표

김우리는 "동생 배윤정이가 결혼을 했다. 잘생기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 오늘 윤정이는 불혹에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 축하한다 윤정아. 예쁜 아들, 딸 순풍순풍 낳고 행복해라. 남편이 젊고 튼튼해서 금방 될 것 같더라.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해"라는 축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신부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윤정은 듬직한 신랑 곁에서 김우리, 토니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 등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단독] 26일 결혼 배윤정, 남편은 10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풋볼클럽 대표

앞서 배윤정은 지난해 8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배윤정은 "원래 알던 사이였는데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했다. 그 친구가 나이가 어리다. 연하인데 어느 순간 '어? 요것 봐라?'하면서 남자로 보였다. 연하라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연하인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단독] 26일 결혼 배윤정, 남편은 10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풋볼클럽 대표

한편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 춤, EXID '위아래'의 골반 춤, 카라 '미스터'의 엉덩이 춤, 티아라 '보핍보핍'의 고양이 춤 등을 히트시킨 안무가로 Mnet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서 '호랑이 선생님'으로 불리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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