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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살림남2' 김승현 어머니가 가족 여행 첫날부터 멘붕 온 사연은 무엇일까.
하지만 수원 백씨 어머니만 혼자 두고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것이 마음에 걸렸던 아버지는 결국 어머니도 함께 데려가자 제안을 했다
이로 인해 매번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부딪치는 어머니와 광산 김씨 형제들의 제주 여행이 평화롭게 진행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
이후 숙소에 도착한 어머니가 당혹스러워하는 가운데 어리둥절해하는 김승현 형제의 표정이 포착돼 제주 여행 첫날부터 가족들의 단체 멘붕을 불러온 사건이 대체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최근 열애 사실을 밝혔던 김승현은 "공연과 연애로 바쁘다"면서 가족 여행 참가에 난색을 표했지만 아버지는 "만난지 얼마 안 되니까 같이 가자"고 강력하게 권유했다고 전해져 과연 김승현이 이번 가족 여행에 여자친구와 동행했을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 가족의 파란만장한 제주도 여행은 오늘(1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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