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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강남이 태진아에게 정말 땅을 줄 거냐고 물어 그를 당황시켰다. 이에 태진아는 특별한 선물을 약속하며 강남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태진아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시골에 땅이 있다. 강남이 결혼하면 주겠다고 했는데 아직 가져가질 못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그는 한 방송에서 리포터가 "3000평 땅을 주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킬 것이냐"고 물어보자, "농담으로 '장가를 꼭 가야 땅을 준다'고 했는데, 진짜 결혼을 하니 줄 것이다"고 답했다.
강남의 질문에 태진아는 "그 땅. 시골 땅이라 팔아봐야 몇 푼 안 돼"라며 "거기다가 뭐를 하나 지으라고 하지 않았냐. 이상화 스케이트장. 아니면 팔아서 돈으로 가져가든지"고 시원하게 답했다.
태진아는 "나중에 아들 이루가 결혼하면 크게 하나 짓자. 네 것 팔고 내 것 팔고 다 팔아서 한 건물에서 함께 살자"고 덧붙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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