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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브리엘 루나가 김지운 감독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특히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지난 2013년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에 주연을 맡은 인연이 있다.
한편 가브리엘 루나와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영화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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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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